교통사고 합의 후기 들고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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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호대기 중에 뒤에서 박힘
100% 상대 과실이고 나는 목이랑 허리 좀 뻐근한 정도였음
처음에 상대 보험사에서 전화 와서 50 얘기하길래 일단 보류하고 한의원 꾸준히 다님
한 3주 다니니까 다시 연락 옴
최종 합의는 그것보다 꽤 올라갔음. 정확한 금액은 사람마다 달라서 안 씀
느낀 점
- 첫 전화에 바로 합의하지 말 것
- 진료 기록은 꾸준히 남길 것
- 차 수리는 대물, 몸은 대인이라 따로 처리됨
그리고 뒤에서 박히면 생각보다 며칠 뒤에 더 아픔 진짜임
추가로 보험사 담당자랑 통화할 때는 날짜랑 내용 메모해두는 게 좋았음. 나중에 말 바뀌는 경우 있더라
댓글 4
나이롱 소리 들을까봐 병원 안 가는 사람 있는데 아프면 가는 게 맞음
ㅇㅇ 아픈 만큼만 다니면 됨 괜히 눈치 볼 필요 없음
며칠 뒤에 더 아픈 거 ㄹㅇ 나도 사고 당일엔 멀쩡했는데
첫 전화에 합의하는 사람 은근 많더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