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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취 첫날 겪은 일

익명댓글 3
이사 끝나고 짐 정리하다가 밤 11시쯤 배고파서 라면 끓이려 했는데 냄비가 없음 편의점 가서 컵라면 사왔는데 전기포트도 없음 결국 컵라면에 수돗물 넣고 전자레인지 돌림 근데 전자레인지도 아직 안 꽂혀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그냥 삼각김밥 먹고 잠 다음 날 다이소에서 15만원 씀
  1. 익명1

    다이소 15만원 국룰

  2. 익명2

    전자레인지까지 안 꽂혀있는 게 킬포

  3. 익명3

    자취 첫날은 원래 이런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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