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일상·잡담]강아지 미용 맡겼다가 다른 개 데려온 줄익명2026.10.29 06:25댓글 4털이 너무 길어서 미용 맡겼는데 찾으러 가니까 웬 날씬한 개가 꼬리 흔들면서 나옴 우리 개였음 털 빼니까 진짜 반쪽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천 21신고댓글 4등록순최신순추천순익명12026.10.29털 빨이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고추천 0익명22026.10.29푸들임? 푸들은 진짜 다른 개 됨신고추천 0답글 1개 보기익명32026.10.29이제 겨울인데 춥겠다 옷 입혀줘신고추천 0댓글 쓰기비회원 · 익명비회원 댓글은 수정할 수 없습니다. 삭제는 작성한 브라우저에서만 가능합니다.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삭제할 수 없습니다. 익명 계정 만들기등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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털 빨이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푸들임? 푸들은 진짜 다른 개 됨
이제 겨울인데 춥겠다 옷 입혀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