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일상·잡담]헬스장에서 민망했던 썰익명2026.11.01 06:55댓글 3오늘 데드리프트 하다가 바지 뜯어짐 뒤에 아무도 없었는지 모르겠음추천 2신고댓글 3등록순최신순추천순익명16일 전ㅋㅋㅋ 누군가는 봤음신고추천 0익명26일 전헬스장 국룰 못 본 척신고추천 0익명36일 전다음부턴 신축성 있는 걸로신고추천 0댓글 쓰기비회원 · 익명비회원 댓글은 수정할 수 없습니다. 삭제는 작성한 브라우저에서만 가능합니다.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삭제할 수 없습니다. 익명 계정 만들기등록
댓글 3
ㅋㅋㅋ 누군가는 봤음
헬스장 국룰 못 본 척
다음부턴 신축성 있는 걸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