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자유게시판]지하철에서 모르는 사람 어깨에 기대 잔 썰익명2026.11.03 11:41댓글 3야근하고 막차 탔는데 자리 앉자마자 기절함 눈 떠보니까 옆 사람 어깨에 완전히 기대고 있었음 침은 안 흘렸음 다행히 급하게 일어나서 죄송하다고 하니까 그분이 "저도 아까 기대서 잤어요" 함 알고 보니 둘이 번갈아가면서 기대고 있었던 거 ㅋㅋ 서로 웃고 각자 내림 막차 동지애 같은 거 느낌추천 15신고댓글 3등록순최신순추천순익명34일 전침 안 흘린 거 확인한 게 웃김신고추천 0익명24일 전막차 동지애 ㄹㅇ신고추천 0익명14일 전번갈아가면서 ㅋㅋㅋㅋ 평화롭다신고추천 0댓글 쓰기비회원 · 익명비회원 댓글은 수정할 수 없습니다. 삭제는 작성한 브라우저에서만 가능합니다.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삭제할 수 없습니다. 익명 계정 만들기등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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침 안 흘린 거 확인한 게 웃김
막차 동지애 ㄹㅇ
번갈아가면서 ㅋㅋㅋㅋ 평화롭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