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자유게시판]엄마 생신 까먹을 뻔한 썰익명2026.11.06 04:20댓글 3점심 먹다가 형한테 카톡 옴 "엄마 선물 뭐 했어?" 뭔 선물...? 하는 순간 오늘이 엄마 생신인 거 생각남 회사 앞 꽃집에서 꽃바구니 급하게 주문하고 퇴근하자마자 케이크 들고 본가 감 엄마가 꽃 보고 엄청 좋아하셨음 형은 현금 줬는데 엄마가 내 꽃 사진만 카톡 프사로 함 형이 억울해함 ㅋㅋㅋㅋㅋ추천 4신고댓글 3등록순최신순추천순익명1하루 전형 덕분에 살았는데 형이 억울한 결말 ㅋ신고추천 0익명2하루 전꽃은 프사용으로 최고임신고추천 0익명3하루 전캘린더에 알림 꼭 해두셈 나도 작년에 까먹음신고추천 0댓글 쓰기비회원 · 익명비회원 댓글은 수정할 수 없습니다. 삭제는 작성한 브라우저에서만 가능합니다.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삭제할 수 없습니다. 익명 계정 만들기등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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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 덕분에 살았는데 형이 억울한 결말 ㅋ
꽃은 프사용으로 최고임
캘린더에 알림 꼭 해두셈 나도 작년에 까먹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