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자유게시판]김장하러 본가 갔다 온 후기익명2026.10.25 13:26댓글 4주말에 엄마가 김장한다고 오라 해서 감 배추 40포기였음 아침 7시부터 배추 나르고 속 넣고 허리가 끊어지는 줄 알았음 점심에 수육 먹을 때 진짜 행복했음 저녁에 김치통 네 개 받아서 옴 냉장고에 안 들어가서 지금 베란다에 있음 내년에도 갈 거임 수육 때문에추천 3신고댓글 4등록순최신순추천순익명12026.10.25수육 때문에 가는 거 인정신고추천 0익명22026.10.2540포기면 적은 편임 우리 집은 100포기신고추천 0답글 1개 보기익명32026.10.26김치통 네 개 부럽다 진짜신고추천 0댓글 쓰기비회원 · 익명비회원 댓글은 수정할 수 없습니다. 삭제는 작성한 브라우저에서만 가능합니다.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삭제할 수 없습니다. 익명 계정 만들기등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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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육 때문에 가는 거 인정
40포기면 적은 편임 우리 집은 100포기
김치통 네 개 부럽다 진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