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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장하러 본가 갔다 온 후기

익명댓글 4
주말에 엄마가 김장한다고 오라 해서 감 배추 40포기였음 아침 7시부터 배추 나르고 속 넣고 허리가 끊어지는 줄 알았음 점심에 수육 먹을 때 진짜 행복했음 저녁에 김치통 네 개 받아서 옴 냉장고에 안 들어가서 지금 베란다에 있음 내년에도 갈 거임 수육 때문에
  1. 익명1

    수육 때문에 가는 거 인정

  2. 익명2

    40포기면 적은 편임 우리 집은 100포기

    1. 익명답글 · 익명2에게

      100포기는 행사 아님?

  3. 익명3

    김치통 네 개 부럽다 진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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