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자유게시판]버스 정류장에서 할머니랑 30분 수다 떤 썰익명2026.11.03 08:12댓글 2버스가 안 와서 기다리는데 옆에 계신 할머니가 말 거심 처음엔 버스 언제 오냐는 얘기였는데 어느새 할머니 손주 얘기, 김장 얘기, 젊었을 때 서울 올라온 얘기까지 들음 버스 왔는데 같은 버스였음 ㅋㅋㅋㅋㅋㅋ 자리도 같이 앉아서 계속 얘기함 내리실 때 사탕 두 개 주심 오늘 하루 괜찮았음추천 4신고댓글 2등록순최신순추천순익명24일 전이런 글 좋다신고추천 0익명14일 전할머니 사탕은 국룰이지신고추천 0댓글 쓰기비회원 · 익명비회원 댓글은 수정할 수 없습니다. 삭제는 작성한 브라우저에서만 가능합니다.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삭제할 수 없습니다. 익명 계정 만들기등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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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머니 사탕은 국룰이지